2025.07.06
출처
친밀한 이방인
☑️나는 오랫동안 나를 끌고 다녔던 그 일에서 더 이상 흥미를 느낄 수 없었고, 그러자 내게 남은 것은 세...
사물의 뒷모습 - 안규철
☑️무수한 작은 톱날들을 가지고, 슬퍼하며 저항하는 나무를 달래가면서 조금씩 나무에 쌓인 연륜의 시간...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
☑️매력, 그 매력이란 놈은 결국 성가신 존재로 변하고 말죠.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사랑...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블룸 부인의 진술을 다소 바꾼 것에 대해 그는 기자로서 '단순한 사람들의 표현을 도우려는'...
공공연한 고양이
☑️죽음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실종은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지옥이 있다면 이곳이겠지. 키우...
밝은 밤
☑️오늘 지나가는 길에 맞았다. 그래, 그런 일이 있었다. 나는 혼자 슬퍼했다. 그래, 그런 일이 있었다. ...
달러구트 꿈 백화점
☑️밤새 경험한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은 둘째처럼 연약한 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그리...
농담과 그림자
구매 계기 얼마 전 #책방익힘 에 들렀다가 구매하게 된 #농담과그림자 #말들의흐름 시리즈 중 여덟번째 책...
7/1 필라테스
오늘은 #리포머 나는 캐딜락이나 체어, 바렐보다 리포머가 제일 재밌고 또 자극이 크다. 처음 필라테스를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구매 계기)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나는 고전을 읽어 본 경험이 없다. 아주 어릴 때, 스쳐가듯 '보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