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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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3] 박완서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에세이는 호불호가 강한 것 같다. 에세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에세이를 꾸준히 읽으면서 마음에 위안을 받...
[22.12.28] 이민진 <파친코 2>
제일 좋다고 한 노아가.... 2권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서 죽어버렸다.... 하지만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의 내...
[22.12.21] 이민진 <파친코1>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 것 같은 책. 한 평범한 조선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으로...
[22.12.05] 조원재 <방구석 미술관>
나는 소위 말하는 '미알못'이었다. 얼마 전, 책을 좋아하는 친구 2명과 함께 서점에 갈 기회가 ...
[22.11.18] 김동환 <이렇게 책 읽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와중에도, 읽고난 후에도 몽글몽글한 감정이 피어오른다. 나는 아직 아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
[22.11.14] 조지 오웰 <1984>
작품 해설 전체주의라는 거대한 지배 시스템 안에 놓인 한 개인이 그 억압적인 정치 체제에 어떻게 저항하...
[22.11.08] 정한아 <친절한 이방인>
이 소설은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어떻게 이런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숨가쁜 삶을 사는, 거...
[221019] 이희영 <나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이들에게 가장 아껴야 할건 내면의 나라는 걸 알려주는 책 청소년들에게 많이 추천해주...
[22.09.20] 나윤희 <고래별>
다 읽고나니까 왜 가슴이 먹먹하고 코끝이 찡한지.... 여운이 장난 아닌 웹툰이다. <고래별>은 일제...
[22.09.19] 히가시노 게이고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경쾌하고 유쾌한 스릴러물 !!! 정말 믿고읽는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370쪽의 책을 이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