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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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랑 호찌민 2일차 아침] 통일궁-푸드마켓-노트르담성당-사이공 우체국
2025.1.14.(화) 1일차는 비행기 타고 호텔 이동이 거의 전부라.. (거의 전부라는 것이지 전부는 아니다.) ...
[2025.1]로히트 바르가바&헨리 쿠티뉴 메이슨,『퓨처노멀』
미래이야기로 시작하는 새해 사실 연말에 다 읽으려고 했는데… 올해 시작책이 되어버렸네? 작가가 책 말미...
[2024.12]김예지,『저 청소일 하는데요?』
우리는 진로를 강요당했다. #진로탐색 책으로 추천할만하다. 날이 갈수록 진로교육은 강화되는데, 원하는 ...
[2024.12]정리마켓,『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공부하기 전에 유독 책상을 치우는 이유 오래전, 외국인이랑 대화하다 했던 말.. “시험공부 하기 전에 꼭 ...
[2024.12]도서관 여행자,『도서관은 살아있다』
한 때 나의 꿈은 사서였다. 어릴적, 내가 책을 많이 읽는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고 내가 책을 좋아한다고 생...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멀리 그리고 넓게 보기!
[2024.12]고레에다 히로카즈,『태풍이 지나가고』
인생은 태풍의 연속이지 어쩌면 지금 내 인생이 태풍의 눈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소설 별로 안좋아하...
[2024.11]김기태,『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단편집이었네? 읽다보면 중간에 접점이 생기는 장편인줄 알았다. 더구나 한편 끝이 끝같이 않게 끝나서 당...
[2024.10]알렉스 안도릴,『아이가 없는 집』
오랜만에 추리소설 #추리소설 오랜만이다. 근데, 안타깝게도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전형적인 #서양스타일...
[2024.9]자청,『역행자』
돈이 중요한 시대 코로나시대부터였던 것 같다. 사람들이 모두 #돈돈돈 거린다. 부동산폭등과 하루아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