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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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옹부 (4/26~)
날이 좋아서인지 유독 딴짓이 하고 싶은 날... (오늘) 랩에서 뭔 얘기를 하다가 다과 테이블에서 썩어가던 ...
4/20 최근 먹은 것
음~ 맛있다 최근 계속 바나나 푸딩이 먹고 싶었는데 집 근처 바푸 파는 카페가 요즘 유독 바푸를 잘 안 내...
4/17
안녕하세요 건강을 회복한 원다현입니다 4월 일상...(이랄 게 없지만) 베트남에서 사온 기념품을 입은 조카...
4/15
부쩍 밤에 잠이 안 온다 당연함 초등학생 때부터 잠들기를 어려워하는 류의 불면증이 있었는데 성인이 된 ...
4/14 기필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영화를 보러 가리라... 정말 영화가 필요한 나날이군 하 애증과목 매주 퀴즈 보는 거 ...
나트랑 (3/29-30)
3/29-30에 친구와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더랬죠... 오늘 문득 다시 바다 수영이 너무 가고 싶어져서 나트...
4/6
3월의 혼란이 이제 지나간 것 같다... 최근 우연히 우울장애의 진단 기준을 읽어봤는데 내가 3월 간 겪은 ...
3/27 손바닥 쳐다보기
넌 나처럼 유리 뼈를 가지지 않았지 있는 힘껏 세상에 부딪칠 수 있단다 영화 아멜리에에서 크리스털 맨이...
3/20 복숭아와 양파
학부 때 들었던 형이상학 수업... 반은 졸았다 하지만 여전히 종종 그 수업의 첫 주차 때 들었던 질문을 떠...
3/17 듀크
새벽에 쓰기만 해놓고 발행은 안 했던 글 글에서 유추할 수 있듯 결국 마라톤을 제꼈다 ^^ 오전 5시 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