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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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득나물
미나리과 여러해살이풀. 신선한 향과 맛이 좋아 무침, 셀러드, 데쳐 말린 묵나물로 먹는다. 힘 없는 사람도...
사랑을 품은 나무
그루터기에 버섯이 핀 줄 알았다. 작년 태풍에 쓰러졌던 나무다. 베어지고 나서야 품었던 사랑을 보여준 나...
여성용 카드지갑 닥스 VS 제이에스티나 카드홀더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현금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져 편하게 들고 다닐 카드지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카...
일개미의 귀갓길
맛 있는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이다. 일개미는 오늘도 그 맛난 걸 집으로 옮긴다.
튤립 튤립 튤립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린 2025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4.8~5.6)에서 담은 다양한 튤립의 미소다....
나이들기 -이조경 詩
나이들기 이 조 경 이럴 줄 알았다면 진작에 늙을 것을 굴레를 풀려나와 허허(虛虛)한 듯 실실(實實)하네 ...
우중산책
모처럼 즐기는 시골 아침 풍경. 내린 비는 금상첨화!
봄을 보내며
가는 봄 아쉬워서 연못에 또 피었나 한 물결 이루어야 큰 강에 닿으련만 마음속 미련 한 줌에 희망가만 떠...
눈개승마, 세가지 맛이 나는 삼나물
산지에 자생하는 장미과 여러해살이풀. 봄에 눈을 뚫고 자라나는 특징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 인삼과 비...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桃李不言 下自成蹊 (도리불언 하자성혜) •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 저절로 길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