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출처
부부의 날
하늘빛
사윌의 어느 멋진날
5월엔
서해서온 해삼
딸이 오전 이른시간에 택배로받은 신선한 바다내음 짙은 해삼을 한통 내려놓고 선걸음으로 돌아가다 요즘 ...
수선화
봄을 느끼러 북한강로로
바람이 불어오는 북한강로를 가다 #TV로만 보던 예술인 팽현숙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를 지나가며 차로옆 ...
친한 친구
맛집 일기
우리 귀염이
우리 귀여운 어린 천사 유치윈 졸업하다 세살때부터 여덟살이된 지금까지 아파트내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4...
홈 카페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