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출처
심플하게
신랄하게 털린 오늘 사실 불만은 없는 게 내가 봐도 부족한게 보여서 그랬다 아... 게으름을 좀 미루고 연...
택시택시택시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따라올 수 있겠니 ~~ 는 소시노래고... 5월에 20일 출근했는데 택시를 14번 타는게 말...
만 30살 기념으루다가
머리를 해야겠음 여름 맞이 히피펌을 하고 싶은 마음 67% 2000년대 뽕맞은 차분란 생머리 23% 아무래도.......
길에 돈 뿌리고 다니네
동트고 잠들어서 도저히 못걸어가겠어서 택시불렀는데 길 못찾은건지 빙빙돌며 더 기다리다가 결국 탔는데 ...
웃기는 소비
너무 귀찮아서 쓰지도 않는 프로그램에 돈을 주고 있었다고 하면 얼마나 바보 같을까 그런데 내가 그랬고.....
O - I O - I
때죽나무 흰 꽃에 노란 수술이 꽤나 귀엽고 은방울처럼 꽃이 바닥을 보고 핀다 종 모양 같다 방 청소가 너...
급류, 정대건(민음사)_(1) / 책에 대한 기억들
내내 읽고 싶었던 급류를 손에 넣었고 드디어 책을 열었다. 5월 10일 토요일에는 카페에 가서 한나절 동안 ...
30번째 어버이날
효녀는 못되고 그렇다고 불효녀까진 아닌 것 같은데 효년(?)쯤 되려나... 올해 내가 30돌을 맞이하니 우리 ...
고운 날들
1. 프리지아 꽃을 받았다. 졸업식도, 생일도, 아무 날도 아닌데. 주책맞게 눈물이 돌았다. 이 날 아침엔 칼...
사랑니
아 오늘 갑자기 사랑니 나는 곳이 부어서 넘 귀찮고 신경쓰이고 아프네,, 나도 다 뽑아버릴까보다 ㅋㅋ..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