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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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우리 데이트할래?
열라 공부?중인 집사를 꼬드겼다. 우리 데이트할래? 역시 거절하는 법이 없다. 매사가 콜!! 인 사람이다. ...
1218. 뒤늦은 새해다짐
오늘부터 기상시간을 조금 앞당기기로 했다. 나 자신과의 약속된 시간보다는 15분 정도 늦게 일어났지만 뭐...
1219. 바람직한 부부로 살아가자.
남편과 쉬는 날이 겹치는 날이 없다. 난 평일 중 단 하루 놀고, 남편은 일요일 하루만 쉬기에... 그러니 종...
1217. 나이키 안 부럽다
일요일이다. 집사랑 같이 놀고 싶은 날이지만 해야 할 일이 있기에, 갈 곳이 있기에 꿋꿋하게 집을 나섰다....
1216. 봄이 오고 있나 봐요.
이번 주를 고비로 이 추위도 곧 물러가겠지!! 추위조차 즐기고 있는 나지만, 춘 날 추운 데서 일하고 더운 ...
1215.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띡띡띡띡!! 출근해 보니 커다란 새 청소기가 카운터에 딱!! 올려져 있다. 카페 오픈 시 선물 받은 심플한 ...
1214. 오늘은 노란놈 잡는 날
코끝이 시리도록 추운 날이다. 이번 주 내내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로 옴짝달싹하기 싫게 만든다. 허나, 내...
1213. 명절 지났는데 왜 이리 많은 과일을...
아~춥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럼에도 출근길, 내 발걸음은 왜 이리 가벼운 건지... 어제 대표님이 잔뜩 ...
1212. 달라진 남편, 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아침 출근길, 추워도 너무 춥다. 날이 춥거나 더우면 남편 걱정이 제일 먼저 든다. 왜? 남편은 춘 날 춘 데...
1211. 고맙다 동생들아,
탁구장에 귀한 손님이 오셨다. 참으로 모시기 힘든 분인데...ㅋㅋ 탁구 치는 폼이 예술이기에 롤 모델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