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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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번개라고?
번개 하자고? 뜬금없이 뭔 번개!! 하긴 예정 없이, 느닷없이 아무 때나 만나는 게 번개긴 하지만... 오케바...
1133. 잔잔한 바람에도 마구 흔들리는 갈대가 되었구나!!!
멍~한 아침이다. 오늘만큼은 내 뇌가 제 기능을 못한다. 과부하는 분명 아닐 것이고, 원래 텅 빈 머리가 더...
1132. 추락하는 자존감 끌어 올리기
텐션이 자꾸 떨어진다. 끌어올리려 노력을 하면 할수록 더 떨어지니 어쩜 좋으랴!! 자존감이 다시 바닥을 ...
1130.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
지금껏 살면서 경험하지 못했던 기운을 자주 느낀다는 건 분명 내게 대운이 들어오고 있음이 틀림없다. 카...
1129. 그래, 이게 문제였어!!
어쩐 일이래? 출근해서 보니 카페 앞에 주차된 차가 없다. 아주 훤하다. 속이 다 뻥! 뚫린다. 그래, 바로 ...
1128. 트라우마
식품업 분야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1년에 한 번 꼭 받아야 할 게 있다. 바로 보건증이다. 보건증을 새로 ...
1127. 전생에 지은 죄가 많은가 보다.
전생에 지은 죄가 많은가 보다. 깜짝깜짝 넘 잘 놀란다. 나의 놀람에 섬칫! 더 놀라는 사람들... 집에서야 ...
1126. 예상을 뒤엎은 날,
어제는 예상을 뒤엎은 날이었다. 월요일.. 손님이 뜸한 날이라 기대감 1도 없었다. 손님이 없는 날은 몸이 ...
1125. 된 사람으로 살아가기
월요일이다. 맞지? 월요일! 하고는 달력을 들여다봤다. 요즘 버릇은 사소한 것도 확인하고 또 확인한다. 다...
1224. 엥간히들 해라~
어제는 계탄 날이었다. 오픈 4부?, 나에겐 신의 영역이다. 그런 고수분이 나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