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출처
43. 누군가 알아봐 줬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새 15분을 달린 슬기로운씀입니다. 달리기가 이렇게 늘 수 있네요. 오늘 일정상 어제도 연...
42. 배불리 먹고 뛰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안녕하세요. 이제 이쯤 되면 농땡이도 줄어야는 데 날이 쌀쌀해져서 또 집에 눌러앉을 뻔한 슬기로운씀입니...
41. 오늘도 인증만 ^^
바쁜척하느라 어제 인증만 하고 갑니다.
40. 야시장이 축제로구나
안녕하세요. 금요일은 남편이 운동을 쉬는 걸로 정해서 덩달아 느슨해지는 슬기로운씀입니다. 어제부터 아...
39. 김밥은 자꾸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오랜만에 체험학습용 김밥을 싼 슬기로운씀입니다. 진짜 이제 일상으로 슬슬 돌아오는 느...
38. 일다운 일
안녕하세요. 이젠 뛰는 날보다 걷는 날이 더 나가기 귀찮아지는 슬기로운씀입니다. 어제는 걷는 날이었어요...
37. 너무 충분한 휴식을 즐겨버렸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자꾸만 쉴 궁리만 하게 되는 슬기로운씀입니다. 10월 들어 행복한 연휴를 먹고 자고 눕고...
36. 아들과 어운완 그리고 2학기 상담
안녕하세요. 어제는 아들과 공원을 돌고 온 슬기로운씀입니다. 사춘기 아드님이 어제는 어쩐 일로 함께 운...
35. 런데이에서 시간 안내 빼기 그리고 마라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어제 아주 오랜만에 운동하고 포스팅은 또 한밤중에 하고 있는 슬기로운씀입니...
할머니 안녕히 가세요.
카스테라 옥수수 "여자는 늙어도 여자니 꾸며야한다." "할머니라고 할머니 취급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