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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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일차 육아일기 EP.05] 드디어 오픈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스타벅스! 라이스칩 먹으러 가보자아아아 -17/07/13
트리플스트리트에 드디어 오픈한 스벅! 공사만 2개월한듯 . ㅋ 아빠가 없는데도 울 하연이 스벅을 그냥 지...
[672일차 육아일기 EP.06] 더위 피하는데 역시 백화점만한곳이 없지! 라운지 오렌지쥬스 한잔 마시고 이마트 장보기 -17/07/13
역시 더위를 피하는데는 백화점이 최고지 송도에서 집 돌아가는길에 잠시 장보러 이마트 갔다가 오렌지쥬스...
[672일차 육아일기 EP.07] -17/07/13
오늘은 아이패드프로 10.5 출시일! 지난주 온라인으로 구매해놨지만 보아하니 담주나 되어야 받아볼거같아...
[672일차 육아일기 EP.08] -17/07/13
수퍼초칼퇴하고 7시반도 안되어 집으로 달려온 아빠 그리고 이마트 장보고 방금 도착한 하연&엄마. 집...
[672일차 육아일기 EP.09] -17/07/13
위기대봉착! 하루라도 일찍 만져보려 오프라인에서 울여보에게 부탁해 사온 아이패드! 집에오는길에 엘베에...
[670일차 육아일기 EP.09] 계란 좋아하는 22개월 아기, 라면 끓이다말고 계란 첩보전 -17/07/11
저녁을 먹고들어온 엄마와 하연 아빠도 간단히 먹으려고 라면끓이는 중. 만두와 파 고추 송송 넣고 계란도 ...
[671일차 육아일기 EP.01] 뜻밖의 외식! 다른 팀과의 불편한 (?)! 점심식사, 비빔국수 호로록 -17/07/12
모닝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 점심은 다른팀과 함께! 정신없던 6월 프로젝트 끝내고 무슨...요청을 하시려고...
[671일차 육아일기 EP.02] 간지를 아는 22개월 아기, 머리 위 썬글라스는 필수! -17/07/12
우리멋쟁이 짱하연양 어딜 가든 이제 썬그리는 스스로 챙겨서 혼자 머리위로 걸치는 센스! 역시 썬그리는 ...
[671일차 육아일기 EP.03] 낮잠 자고 일어나 야쿠르트를 애타게 찾아 집앞으로 달려가 하루야채 2개 사온 엄마의 정성 -17/07/12
낮잠 한숨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하연 눈뜨기가 무섭게 입으로 외쳐나오는 한마디는 바로 "야꿀뜨!!!! 타요...
[671일차 육아일기 EP.04] 초복날 다같이 모여 닭백숙 파티, 라이벌 유건이 등장으로 애교부리며 질투심 폭발 -17/07/12
초복날 닭백숙 먹으러 온 삼촌과 외숙모~ 오랜만에 보는 유건이에게 온갖 시선이 집중되니 질투폭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