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워홀/임시체류+386일] 2017.12.21

2025.07.10

약속이 없는 휴무. 사실 지금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누굴 만나고 싶지 않아. 오후 1시까지 자다가 야칭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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