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쌈리의 뼈 – 조영주
작가의 시간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앞의 두 작품 중 읽은 것은 <크로노토피아>다. 이때 다룬 시...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 아라키 아카네
에도가와 란포 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 전작은 아직 읽기 전이고, 이번에 관심이 부쩍 생겼다. 그리고 나...
호수와 암실 – 박민정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NGST(앙스트) 시리즈의 첫...
노생거 사원 – 제인 오스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3권이다. 이 전집 정말 가뭄에 콩 나듯이 읽고 있다. 사 놓고, 선물 받은 책들을 생...
당신만이 알고 있다 – 모리 바지루
마츠모토 세이초상 수상작이다. ‘신인 작가의 충격적인 데뷔작!’이란 흔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너무 ...
시간을 건너는 집 – 김하연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을 재밌게 읽었다. 이 기억이 개정판으로 나온 이 소설을 선택하게 했다....
배틀 아일랜드 – 아키요시 리카코
제목을 보고 머릿속에 <배틀로얄>이 떠올랐다. 생존을 위한 잔혹한 살인 게임. 영화로만 봤다. 이 소...
2025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 지다정, 최홍준, 김지나, 이건해, 이하서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단편 수상작...
소풍을 빌려드립니다 – 문하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다. 무대가...
바움가트너 – 폴 오스터
폴 오스터의 마지막 소설이다. 그의 1주기에 맞춰 출간되었다고 한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그 동안 읽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