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마크 그레이엄, 제임스 멀둔, 캘럼 캔
굉장히 자극적인 제목이다. 원제를 자극적으로 바꿔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I를 ...
계엄 – 요모타 이누히코
제목과 1979년이란 연도를 보고 생각한 것은 일본인이 본 계엄 당시 풍경이다. 이 소설에서 계엄 당시 풍경...
늑대가 있었다 – 샬롯 맥커너히
처음 만나는 작가이지만 화려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이력과 함께 늑대의 존재가 호기심을 불러온다. 요즘 ...
비웃는 숙녀 – 나카야마 시치리
비웃는 숙녀 시리즈 첫 권이다.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비웃는 숙녀>도 출간되었다. 나카야마 시치리...
대리운전 – 이나래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1권이다. 2022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을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여덟 명...
기병과 마법사 – 배명훈
작가가 데뷔한 지 20년이 되었다. 8년만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최근에 읽은 책은 단편집이었다. 자기만의...
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 법정
2010년 법정 스님이 돌아가셨다. 그의 유언에 따라 법정의 모든 책을 절판하겠다는 말이 나왔다. 이 말이 ...
육체노동자 – 클레르 갈루아
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시리즈 중 한 권이다. 1999년에 이 시리즈가 출간된 적이 있다. 다시 나왔는데 선...
쌈리의 뼈 – 조영주
작가의 시간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앞의 두 작품 중 읽은 것은 <크로노토피아>다. 이때 다룬 시...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 아라키 아카네
에도가와 란포 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 전작은 아직 읽기 전이고, 이번에 관심이 부쩍 생겼다.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