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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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33 답 없는 게임, "챕터 2: 아크스 행동편" (2부)
이제 카드를 읽을 수 있으니, 다시 턴 구조에 대해 설명하면, 1. 리드 카드 선 플레이어가 리드 슈트가 될 ...
메커니즘의 아름다움: 아트 소사이어티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학부 때 교양을 거의 역사나 인문학 과목으로 들었던 기억 이! 서양 미술사도 정말 ...
D028 내가 꿈꾸던 유로 게임의 표본, 키 플라워, Keyflower 2012
12년이 지난 이 게임, 요즘 유행하는 말로 오늘 리뷰는 시작해 보려고 한다. "키 플라워 안 해본 뇌 ...
D027 의외성이 주는 즐거움, 1775 Rebellion
Birth of America Series 고백하면 난 주사위 굴림이 주는 의외성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주사위가 없는...
D026 보드게임도 AI
AI 시대 ... 스마트폰에도 이제 AI가 대세일 것이라고 하고 얼마 전에 본 뉴스에서 삼성 스마트폰이 다...
D025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고전 헥스 앤 카운터 워 게임, Mighty Endeavor
만나자 만나자 했는데 드디어 만나는 Phil! 1시간 40분이면 가는 광주, 생각보다는 가까웠다! 역시 영어는...
D023 헥스 작전술 입문의 첫걸음
Panzer Koprs (1982) 작전술 게임이란? 작전적 관점에서 군사 캠페인을 가장 잘 다룬다. 작전은 캠페인의...
D022 명령, 액션 그리고 이벤트의 삼위일체
Combat Commander: Europe (2006) 국내 컴뱃 커맨더(이후: 컴커) 전문가인 뜨낵님의 교육플로 이루어졌...
D021 "벽에 오줌 눌 사람을 제거하라!"
플랜태저넷, Plantagenet 2023, 소개 볼코 룬케의 Levy & Campaign (L&C) 시리즈의 4번째 볼...
[리뷰] 삶과 죽음 경계에서, 언던티드: 스탈린그라드 (2022)
[나는 왜 워게임을 좋아하게 되었는가?] 갓난아기 시절에 정말 많은 2차 세계 대전 드라마 영화 등이 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