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와 관련하여
이 양반 오랜만에 펜(키보드..?) 를 들게 만드네. 원래부터 윤석열은 이런 짓거리를 벌일 수 있는 인간이라...
흑백요리사
나는 원래 심사와 관련된 결정권자는 무조건 홀수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왔었다. 특히 경연 프로그램에...
김어준에 대하여
진정으로 타당한 비판은 온전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 김어준은 과도하게 비난 받기도 하고 과도하게...
정치에 대한 양비론이 위험한 이유
우선 여기서 말하는 "양비론"이란, 단순히 양측을 나름대로 따져가면서 비판하는 것은 의미하지 ...
에일리언 로물루스
우려먹기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영화판에서, 간만에 완성도 높은 우려먹기를 접하게 됐다. 2. 에일리언 시리...
각종 '~주의'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
허무주의 일반적으로는 비관주의적인 의미로 많이 쓰인다. 즉 삶이 무의미하다든지 인간이 존재하는 것의 ...
양자역학에 대한 오해
- 관측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그게 말이 되냐?! 양자역학에 대해서 가장 널리 퍼진 오해는 아마 "...
장송의 프리렌
0. 최애 애니 중 하나로 등극했다. 많이 찾아보진 않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카우보이 비...
데드풀과 울버린
올 스포 - 휴 잭맨의 역할이 컸다. 2편부터 영리했던 부분은 데드풀을 과묵하고 진지한 캐릭터와 짝을 지어...
돌풍
(올 스포) -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맛은 아주 좋다 - 인물간 갈등에 집중을 한 것은 좋았으나, 지나치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