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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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코치 마뗑킴 베이스볼 캡 후기
요즘 내 블로그에서 자주 언급되는 코치. 친구가 재직하게 되면서 인스타 팔로우 해두고 틈만 나면 들여다...
2024년 12월 일기 - part3
2024년 끝. 이제 나 34살 어쩌라고 나 젊어. 나 아직 아무것도 몰라. 네. 눈 너무 많이 왔죠. 이런 날 운전...
[가방] 스위치 토트 브리프 와이드 후기
다가오는 나의 생일. 나의 생일은 1월인데 생일 선물을 벌써부터 고르라는 친구들의 성화가 한 가득이다. ...
[의정부] 샐러드러버 후기
이월되지 않는 휴가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 나. 일단 휴가 내고 심심하니까 의정부 가서 사부작사부작 놀다...
2024년 12월 일기 - part2
월급 나온지 이틀 됐는데 돈 다 썼다. 돈 더 주세요. 돈 내놔! 나는 좀 더 많은 돈을 원한다! 일기를 되짚...
[양주] 문버드 후기
언제 더웠냐는 듯 한도 끝도 없이 추운 요즘.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내고 싶은데 너무 멀리는 가기 싫은 ...
2024년 12월 일기 - part1
인류애 사라지기도 샘솟기도 했던 12월. 멋진 나라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열흘이었다. 석열이 어서 ...
[성북] 로스디아스 후기
예나 지금이나 자주 찾게 되는 성신여대 입구. 성북구청도 있고 성신여대도 있어서 아무래도 디저트 맛집이...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여기서도 나는 미정입니다. 그 누구도 날 정의할 수 없어.
[양주] 니니네 케이크 후기
요즘 저속노화 트렌드에 완전히 벗어난 삶을 살고 있는 나. 최근 가장 꽂힌 음식이 뭐냐고 묻는다면 달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