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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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일기 - part1
인사이동 나고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그나마 연웅이가 하던 거 받아서 좀 나은데.... 저는 빡퉁머리...
2025년 1월 일기 - part3
엄마 생일, 동생 생일, 빠른 년생 친구들 생일, 명절 연휴. 돈 다 썼다. 진짜 내 생활이 확장되는 속도를 ...
[노원] 풋스올 노원점 후기
지난 설 연휴 장염이슈로 꼼짝없이 누워있던 한 주. 명절 노동으로도 모자라 늙은 엄마를 또 간병인으로 부...
2025년 1월 일기 - part2
새해 목표 그 무엇도 이루지 못하고 살만 찌고 있던 나. 과식의 업보빔 그대로 맞아 설연휴 장염이슈로 입...
[포천] 채워드림 후기
머리를 자르고 출근을 한 어느 날. 은지가 뒷통수를 보더니 '헉. 계장님 미용실에 뭐라고 하세요. 뒤...
2025년 1월 일기 - part1
역시나 처음 마음가짐만 남다르고 여전히 대충 살고 있는 나. 나이를 먹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일, 블...
[모자] 코치 마뗑킴 베이스볼 캡 후기
요즘 내 블로그에서 자주 언급되는 코치. 친구가 재직하게 되면서 인스타 팔로우 해두고 틈만 나면 들여다...
2024년 12월 일기 - part3
2024년 끝. 이제 나 34살 어쩌라고 나 젊어. 나 아직 아무것도 몰라. 네. 눈 너무 많이 왔죠. 이런 날 운전...
[가방] 스위치 토트 브리프 와이드 후기
다가오는 나의 생일. 나의 생일은 1월인데 생일 선물을 벌써부터 고르라는 친구들의 성화가 한 가득이다. ...
[의정부] 샐러드러버 후기
이월되지 않는 휴가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 나. 일단 휴가 내고 심심하니까 의정부 가서 사부작사부작 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