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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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저 하얀 햇빛처럼
저 하얀 햇빛처럼 우리 모습도 밝게 빛내보자 어젯밤까지 어두웠다면 오늘부터라도 마음껏 빛내면서 살아보...
[자작시] 마지막 오후
마지막 오후 하늘은 짙고 어두운 파란색으로 물들어도 희미한 빛을 내며 자그마한 미소를 짓는다 아무 것도...
[자작시] 겨울빛
겨울빛 그 아름다운 그 알록달록하고 별처럼 반짝이는 겨울빛 어두운 밤 외로운 이들 앞에서 환하게 비춰주...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신성루
안녕하세요? 무적선생입니다. 엄청나게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나요? 벌써 2024년도 거의 다 저물어가...
[중계동 은행사거리 빵집] 임브레드
안녕하세요? 무적선생입니다. 이제 길고 길었던 여름도 다 가나 싶었는데, 아직 더위는 우리 곁을 떠날 줄 ...
[부산 초량동 맛집] 금채복이네 산꼼장어
안녕하세요? 무적선생입니다. 이제 올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어요. 여름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
[책 리뷰]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대학교 생활을 한창 즐기던 2012년 4월 6일이었다. 지난 13년간 블로그를 운영...
[자작시] 여름밤
더욱 깊어지는 여름밤 문득 그녀가 생각나는 건 뭘까 갑자기 그녀가 보고 싶어지는 여름밤 오늘도 이 더운 ...
[자작시] 아침 해 뜨면
아침 해 뜨면 기분이 좋다 아침 해 뜨면 얼굴이 밝아진다 많은 구름 사이에서도 아침 해 뜨면 상쾌해진다 (...
[책 리뷰] 키아라의 선택 - 긍정의 힘을 건네준 고마운 사람
키아라의 선택. 우연히 만난 책은 아니지만, 감동을 더욱 깊이 느끼고 싶은 마음에 만나게 되었다.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