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어떤날]용에 대해서 생각한 날
용을 그리면서 생각했다. 정말 특이한 외모구나. 특이한 외모때문에 외롭겠구나.. 다른 이들은 용을 두려워...
[어떤날]식집사, 그림이야기, 우연히 만난..
벨벳 알로카시아이 우리 집에 온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원래 벨벳이는 자구만을 남기고 별이 되어버렸다. ...
[늘봄교사]통합교과 마을
마을 그리기 1. 길만 그려주고, 상상해서 마을을 그려보자고 했더니 우왕좌왕. 결국 거의 못했다. 2. 늘봄...
[어떤날]~하다가
울려대는 알람 소리를 듣다가 벌써 일어날 시간이라니.. 거울을 보다가 내 주름은 몇 개? 양치하다가 이렇...
[법공부]채권자취소권, 채무자대위권/어렵네
민법이 어렵다. 채권총론도 어렵다. 방송대 교재 말고 다른 책도 샀다. 변리사용 채권법이다. 두 권의 책을...
[어떤날]습해서..
습한 날은 딱 질색이다!! 습한 날이 시작되면 내 몸도 반응한다. 집에 오자마자 울 집 댕댕이 산책시키고, ...
[식물]비 오는 오후
길에 피어 있는 붓꽃의 보라색은 눈을 즐겁게 해준다. 무심코 올려놓은 식물들이 공간을 우아하게, 편안하...
[어떤 날]시계
오늘 어제 오늘 알람을 꺼버리고 누워있고 싶었던 날.. 가만히 누워 둘러보니 시계가 왜 이렇게 많이 있을...
[도덕]3단원 긍정적인 생활
벌써 3단원이다. 처음에는 도덕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은 2학년 통합...
[어떤날]거품 풍부한 라떼를 먹고 싶은 날
오후 3시쯤 거품이 가득찬 라떼를 먹고 싶었다. 책상 위에 있는 종이에 끄적거렸다. 집에 오면서 라떼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