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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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 베케이션
아이들과 ‘내내’ 함께 하는 짜릿한 여름방학! 기쁜 척하고 있지만 마음은 울고 있다네…. 어느덧 아이들 ...
독서모임 <북돋아> 7월의 책_ 「선량한 차별주의자」_ 김지혜
독서모임 <북돋아> 7월의 북돋아 모임도 잘 마쳤다. 이번엔 4명이 참석했다. 매달 5명 채우기가 목표...
매니저 노릇
아이 학원 앞에 주차하고 대기하는데 난데없이 비가 쏟아졌다. 차 안에서 듣는 빗소리가 좋았다. 타닥타닥 ...
24. 7/09 주부 업무일지
주부 업무일지 잠시 다른 일에 빠져 포스팅을 한참이나 못했다. • 요즘 신경 쓰고 있는 것 1. ‘숨고’ 고...
로보네르 디퓨저로 향긋하게 여름나기 :)
로보네르 디퓨저 사용 후기 귀차니즘이 심한 나는 이벤트 신청 같은 거 여간해선 안 한다. 후기를 쓰느니 ...
<북돋아> 5번째 모임
독서모임 <북돋아> 인원을 급속도로 늘려가다가 잠시 멈추고 자중하고 있다. 기존 모임원인 주말팀과...
빙수 앓이
지난번 집 근처 카페에서 흑임자 빙수를 먹고 홀딱 반했다. 흑임자 빙수.... 아아, 흑임자 빙수! 곱게 갈린...
5세의 사회성
얼집에서 둘째를 데리고 가려는데 쌤이 잠깐 불러 세우셨다. 어쩐 일이지 싶어 마주 섰는데 대뜸 “어머님,...
함께라면,
어느 날 애들 공부를 봐주고 있는데 괜스레 짜증이 치솟았다. 아마도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 그런 듯했다....
매드맥스 보러 영화관
어젯밤 쿠팡 새벽 배송으로 시킨 택배가 아침 7시 전 무사히 현관 앞에 놓였다. 잠자기 전에 시켰는데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