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출처
39. 모인다. 충성 자들이(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대장간의 풀무를 들고 다니는 저는 부르칸 영산에서 온 야금술, 칼, 화살촉 제작 기술자(자르치우다...
37. 케레이트 왕에게 동맹을 청하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내겐 세력과 재력이 없다. 툴라 강 검은 숲에 있는 아버지 안다(토오릴, 옹칸)에게 찾아가 보호를 ...
35. 엄마의 딸 사랑(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옹기라트 부족 세치엔의 친척은 부르테를 케룰렌 강까지 배웅, 엄마(쇼탄)는 딸과 함께 칭기즈칸 집까지 가...
36. 국가를 세우자!(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 깃발을 잡고 꽂고 국가를 세우자! 아버지처럼 몽골을 다시 일으키자! 맹우들아, 헤쳐 모여라! 동생 ...
33. 안다! 안다도 규칙이 있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죽었다고 생각한 아들이 돌아오자 기쁨의 눈물을 흘린 보오르추 부친은 무모한 행동을 꾸짖었다. 함께 온 ...
34. 부르테와 결혼하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1176년 칭기즈칸은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가세를 회복시키자 이복동생 벨구테이와 함께 신부 부르테 집을 ...
31. 탈출한 칭기즈칸(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솔칸 시라(타이치우트 족이 아닌 술두스 족)의 아들 2명(친바이, 치라웅)이 집으로 도망쳐온 칭기즈칸을 감...
32. 말을 찾게 도와준 보오르추(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귀향한 칭기즈칸은 자기보다 뛰어난 동생 카사르의 활 솜씨 덕분에 재산을 복구하기 시작했고 말 9마리도 ...
30. 후환이 두렵다(칸! 칸! 칭기즈칸?!) 길 위에 칭기즈칸
타이치우트 족장은 후회했다. " 후환이 두렵고 무섭다. 내가 잘못한 것 같다. 칭기즈칸 가족을 추방하...
수원시 권선구, 황구지천 벚꽃 나들이 그림그리기 시상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김종석)는 지난 19일, 「2025 권선구민 화합 대축제」‘황구지천 벚꽃 나들이’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