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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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연휴 보내기.
이웃님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5월 2일도 휴가를 사용해서 6일간의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너~~무...
여자에게 꽃 선물이란.
회사 생활을 22년 하면서 많은 리더들과 일을 해봤다 정말 모든 일을 다~~시키는 리더. 결재판을 날렸던 리...
봄밤 경주 보문호수 산책.
어젯밤 갑자기 큰아이가 귀가 먹먹하다고 해서 아침 일찍부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
포모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거늘 나 역시 예외가 될수는 없는가 보다 최근 주식시장 하락장시 투입자금에...
효도란 거창하지 않더라.
친정엄마에게 뭐 하시냐고 전화를 해봤다 일요일은 남동생이 가게를 봐주기에 일주일에 한번 엄마에게 자유...
주말 외식~~( in 울산 당구대 통철판 삼겹살)
어제 신랑이 갑자기 미나리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삼겹살집이 없냐고 물어본다 그럼~~ 난 다 찾을 수 ...
괜찮냐는 한마디가 필요한 사회.
요즘 바빠도 너~무 바쁜 나날들이다 어서 나의 호흡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하루 종일 사회에 나와 있으...
봄나물 저녁 밥상~(with 두릅)
40대 중반이지만 아직 처음 해보는 게 너무나 많은 거 같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과 호기심은 삶을 재미있는 ...
오늘의 메뉴는 돼지고기.
어제 자기 전에 둘째 아이가 "엄마! 우리 내일은 항정살 먹는 거 어때? 라고 말했다 "그럼 당연...
소고기에 대한 웃픈 기억.
나는 사실 고기중에 소고기를 제일 좋아한다. 다들 돼지고기가 맛있지 않냐고 하는데 그래도 난 소고기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