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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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혈청 안약 (Autologus serum eyd drop) 사용
지금까지 한번도 자가혈청 안약을 들어본적이 없었다. 물론 사용할일이 없으니 들어본일도 없었을테고 3주...
자가혈청 안약을 위한 헌혈
원래도 안구 건조증이 있었는데, 눈물샘암 제거 수술을 한후에는 아예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수술이후로는...
NRL 2025 - Round 1 시작이 좋다
호주에 온 2004년부터 내가 좋아하는 호주 스포츠중의 하나가 NRL 경기이다. 이미 블로그에 여러번 올린...
[노르웨이] Day 15 부다페스트
2024년 6월 24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오늘 묵을 숙소로 이동을 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밤...
[노르웨이] 부다페스트 - 시드니
2024년 6월 25일 요즘은 옛날처럼 사진을 잘 안찍는다. 호텔 조식을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침은 느긋하...
[노르웨이] Day 14 오슬로 - 부다페스트
2024년 6월 23일 아침에 일찍일어났다. 아침을 먹기전에 비겔란 조각공원까지 걸어갔다 오기로 하고 아침 7...
[노르웨이] Day 12 스볼바르 - 하스타드
2024년 6월 21일 로포텐 아일랜드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첫날과 둘째날만 날씨가 좋고 나머지날에는 비가 ...
[노르웨이] Day 13 하스타드 - 오슬로
2024년 6월 22일 아침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 하스타드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오...
깜찍한 카톡 메세지
생각할수록 조카가 귀여워서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이제 고3이 되는 조카가 보낸 새해 카톡메...
주말 일상
주말에 2일 내내 나가본적이 얼마만인가. 그것도 토요일에는 시티를 나갔다. 직장도 사는곳도 시티랑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