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출처
99. 분수에 맞게 살자
아침에 분명 눈 뜨기 힘들었는데, 이현이 아침 차려주고, 잠깐 졸려고 했는데.. 아들 아침 챙겨주고, 뭐에 ...
98. 비슷한 하루의 이야기들
어제 한민규가 쏜 저녁 메뉴는... 삼겹살이랑 갈비.. ㅎ 이현이는 갈비가 먹고 싶었는데, 엄마가 삼겹살을 ...
97. 결국 오늘의 주인공은 한민규
아들내미 태권도 주말 행사하러 보내고,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은 약 1시간 20분. 시간도 애매하고 토요...
96. 태권도 학원의 부작용
작년 7월쯤부터 보내달라고 했던 태권도 학원을 이번 주나 돼서야 등록을 해드렸다. 엄마는 6살은 좀 빠른 ...
95.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오늘의 일기
확실히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면서 꽃이 예쁘다 ㅎ 가끔 기분 전환으로 꽃을 구입해서 꽃병에 꽂아두는데 ...
94.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리는 중!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려!! 뭔가 무서운거 같지만 그것은 바로 지름신. 봄이라서 그런건지, 내 마...
93. 사랑했던 이를 추억하기,
어젯밤 신랑 퇴근하는 시간 맞춰 시켜둔 육회 ㅎㅎ 연어는 나만 먹으니까 10피스만 추가 ㅎㅎ 신랑 월급 기...
92. 우리를 위한 또 하나의 계획
흠.. 어제 잠들기 직전까지 컨디션도 너무너무 좋고 먹는 것도 너무너무 잘 먹었는데.. 이현이를 재우고, ...
91. 완전체 가족의 주말 일상
오늘도 지쳐서 소파에 누워 있다가 심심해하는 이현이가 자꾸 눈에 밟힘.. 그래, 엄마 조금 회복했으니까 ...
90. 저 잘 쉬고 있어요
사실 어젯밤 9시 즈음부터는 기억이 잘 나질 않고.. 잤다. 푹 잤다. 이렇게까지 자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