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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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오페어] D+476 웃게 되는 에피소드들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1 케이팝 조기교육 펌펍더볼륨 좋아함 꿍실꿍실 픽셀월드 차에서 틀고 있었는데 모...
[후기] 스노우 AI 프로필 / 내돈내산
나인가? 아..닌가? 맞는 것 같기도? 되게 많이 주는데 확실히 아닌 것 같은 사진은 걸렀으니 남은 사진은 ...
[호주/멜버른/오페어]D+470 week 15
호파네 가족이 비행기 타고 놀러와서 뭔가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 자꾸 큰 그네 타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
250405 스카이워커스 트레블 달성/현둥이 일기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짝짝짝 기억하고 싶은 시즌 뜻 깊고 의미있고 행복하고 기쁘고 밥 안 먹어도 배부른 ...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60 week 14
월요일 아가랑 옆 동네 가서 즐기는 카페 타임 - 내가 매일 시키는 거 듣고서 이제 모카는 기똥차게 발음할...
250403 배구/챔프전/끌어당김
돌이켜보면 꼴등을 달리고 있었을 때도 이건 잠시뿐이고 결국 다음 시즌, 그 다음 시즌, 그 이후 언젠가는 ...
[멜버른/오페어의 워홀] D+455 주말 일기
1 올릴 사진이 딱히 없어서 지난 주 처음으로 시도했던 오리/거위 먹이주던 날, 구글맵 리뷰 보고 찾아두고...
1,538일을 3개국에서 보낸 워홀러가 생각하는 영주권/이민
여담으로 시작, 뉴질랜드에서 454일 지내고 호주로 넘어와서 또 딱 454일이다. 앞으로는 뉴질랜드보다 호주...
[오페어의 워홀]D+453 진짜 여름 끝 가을 시작
최고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은 이번주가 마지막일듯 여름에는 해가 너무 쨍쨍해서 모든 것이 말...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39 여름의 끝/25개월미친떼쓰기
구름 미치지 않았나요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는데 마치 만화 속으로 들어온 기분 무더운 한 주였지만 행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