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친구야~ 니들은 좋겠다^^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 우리는 나이가 달랐다. 40을 넘기면서 부터였나? 50을 넘기면서 부터였나?? 언제 부...
또 고야~
지난번에 고야를 맛나게 먹기도 했고 오랜만에 아들아이가 집에 온다해서 커다란 놈 두개를 들고 왔다. 아...
세븐일레븐 『韓国グルメフェア』
5월9일부터 시작된 세븐일레븐의 한국구루메 페어~ 집구석엔 왜 항상 먹을게 많은 건지.. 편의점에서 밥을 ...
예술가 같은 이름에 엄청 쓴 고야~
마트에 갔더니 우툴두툴한 고야가 눈에 띄었다 하물며 가격도 착하다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말이다. 고...
お百姓さん의 스윗 포테토
달달구리를 매우 좋아라~하지만 딱히 맛나다고 칭찬하는게 별로 없는 30년지기 룸메가 칭찬한 디저트다. 어...
당신은 게파? 새우파?
게? 새우? 딱히 둘을 비교해 본 적은 없지만 발라먹기 쉬운건 새우인거 같고 딱정이 게 미소에 밥비며 먹는...
아사쿠사 가성비 맛집
오랜만의 아사쿠사 나들이~ 지인의 소개로 가게된 가게이다. 츠쿠바익스프레스선 아사쿠사역에서 100미터 ...
꿈이 무엇입니까?
라디오 방송 '김정원 아름다운 당신에게'라는 프로에서 내 꿈은 알고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꿈...
한마디 말로 천냥빚을 갚자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이 시기에 대표적이 변덕스런 날씨다.. 그래서 환..절..기..지 아침에 생각나는 좋은...
우리동네 봄春
시장에 장보러 가다 하늘을 보니 가을하늘처럼 파랗고 높고 맑다. 오모나~어느새 벗꽃이 이렇게 많이 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