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어쩌다 유실수밭
3/14(금) 아랫채뒤 텃밭에 올해는 상추심지 말고 꽃심자고 정씨아저씨 설득하는 중이었는데 타의에 의해 이...
나자신 칭찬해
3/13(목) 지인이 사과나무랑 자두나무를 가지고 방문해서 텃밭에 심어놓고 가지도 치고 층층꽃 심고서 마당...
봄이다 봄
3/12(수) 동백꽃이 이쁘게 핀 길로 출근을 했다. 덕포에서 장목까지 동백꽃이 피기 시작해서 바닷가로 가고...
남해나들이
3/11(화) 잠비스테이 사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민박멘티들 모임이 남해에서 있었다. 빵이랑 꽃을 사서 오전에...
걱정할 것 많이 있었구만~~
3/9(일) 영양가 없는 쓸데 없는 걱정을 하면서 내가 어젯밤에 손가락 꼼지락 거리는 동안 딸이랑 아들은 각...
걱정이 없으면 만들어서도 해야지~
3/8(토) 딸이 백화점에 갔다가 아들이 지난달까지 다녔던 회사가 팝업스토어를 열어 놓은걸 보고 단톡방에 ...
꽃놀이
3/7(금) 관광객처럼 동백꽃 보겠다고 마음먹고 관광을 나섰다. 이틀전 인스타에서 옥림길 데크옆 동백이 쁘...
인연
3/6(목) 여기저기 sns에서 거제 동백이 피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되니 꽃 좋아하는 꽃순이는 마음이 벌렁거렸...
튤립만 아니었어도...
3/5(수) 문제는 튤립이었다. 아니, 수선화 였나? 오늘은 그냥 한바퀴 돌아보기만 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
긍정이 미덕?
3/3(월) 오늘에서야 2월이 끝나는 느낌이다. 대체공휴일로 신학기가 시작되지 않으니 아직도 3월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