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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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리 할머니들
3/20(목) 주차하고 울집 올라가는 골목에 동네 어르신들 해바라기 맛집이 있어서 동네청소 마치신 분들이 ...
따뜻한 봄날
3/21(금) 기온도 올라가고 바람도 세지 않고 오늘은 마당놀이 하기 딱 좋은 날이다. 어제 사온 꽃모종들을 ...
생파
3/18(화) 올해 회갑을 맞는 세 남자들의 생일축하 기념파티를 우리 휴가에서 18일에 하기로 했었다. 그전까...
으이그~~ 전화위복?!
3/16(일) 택배 도착 문자를 낮에 받았는데...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현관앞에 나가 보았...
어쩌다 유실수밭
3/14(금) 아랫채뒤 텃밭에 올해는 상추심지 말고 꽃심자고 정씨아저씨 설득하는 중이었는데 타의에 의해 이...
나자신 칭찬해
3/13(목) 지인이 사과나무랑 자두나무를 가지고 방문해서 텃밭에 심어놓고 가지도 치고 층층꽃 심고서 마당...
봄이다 봄
3/12(수) 동백꽃이 이쁘게 핀 길로 출근을 했다. 덕포에서 장목까지 동백꽃이 피기 시작해서 바닷가로 가고...
남해나들이
3/11(화) 잠비스테이 사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민박멘티들 모임이 남해에서 있었다. 빵이랑 꽃을 사서 오전에...
걱정할 것 많이 있었구만~~
3/9(일) 영양가 없는 쓸데 없는 걱정을 하면서 내가 어젯밤에 손가락 꼼지락 거리는 동안 딸이랑 아들은 각...
걱정이 없으면 만들어서도 해야지~
3/8(토) 딸이 백화점에 갔다가 아들이 지난달까지 다녔던 회사가 팝업스토어를 열어 놓은걸 보고 단톡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