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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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요팅
4/6(일) 마당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는데 전화가 울렸다. "네시반에 시간이 되면 요트타러 오세요~~&qu...
적응중~~
4/6(일) 4월부터 새로 시작한 일에 적응하는데 한참이 걸렸다. 함안에 농장에 있을때도 여러사람이 같이 일...
살면 살아진다.
3/31(월)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은 참.... 작년 이맘때 아버님께서 갑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나시고 어머...
대금산 진달래
3/30(일) 지나 다니는 길가에 진달래가 울긋불긋하니 자꾸 마음이 급해졌다. 꽃지기 전에 대금산에 올라가...
섬생활은 처음이라...
3/27(목)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마당에서 식물구경하고 있는데 정씨아쟈씨가 윗채 문열...
연박 선물 행주
3/27(금) 날짜랑 요일이랑 자주 헷갈려서 실수할 때가 가끔 있는데 이번에도 금요일 게스트가 연박이라는 ...
이상한 시간
3/26(수) 아침운동할 때 러닝머신을 두가지 속도로 번갈아 탄다. 빠를때는 6.7, 느릴 때는 5.4, 각 2분씩 ...
드라마 숙제
3/24(월) 주위에서 '폭삭 속았수다'는 꼭 봐야한다고, 자꾸 보라고 하는데도 넷플릭스 드라마는 ...
일관성
3/22(토) 디자인은 똑같지만 색깔은 다른 양말을 신다가 정씨아쟈씨랑 어머님께 놀림 받은 적이 있었다 색...
관포리 할머니들
3/20(목) 주차하고 울집 올라가는 골목에 동네 어르신들 해바라기 맛집이 있어서 동네청소 마치신 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