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밴쿠버 워홀 / 브런치, 피크닉, 부활절, 그랜빌아일랜드
부지런히 다시 돌아온 밴쿠버 워홀러 어느덧 밴쿠버에 온지 1년을 향해 가고 있다 ! 시간 진짜 빠르다.. (...
밴쿠버 워홀 / 안앤치, 캑터스클럽, 투잡
주 40시간 투잡 + 고된 행아웃 일정으로 코피 터진 워홀러가 있다?! 4월 3일 (목) OFF ! 친구들이랑 며...
밴쿠버 워홀 / 산산카페, Elisa 스테이크, 공항 배웅, 선셋비치
벌써 4월 이라니.. 시간은 정말 빠르고 요새 무슨 정신으로 사는 지 모르겠다. 해야할 것도 많고 하는 것도...
밴쿠버워홀 / 스시, 코스트코, 망고키친, 위스키
내일 출근해야 하지만 괜히 자기 싫어서 늦은 시간 까지 이것 저것 하는 중 ㅎㅏㅏㅏㅏㅏ 일 가기 싫다! 3...
밴쿠버 워홀 / St Patrick's Day, 515 Bar, 핫팟, 그리고 일
일상 기록 부지런히 고고 3월 16일 (일) 요즘에는 일요일 오전 고정으로 쉬프트를 받아서 열심히 오픈 출근...
밴쿠버 워홀 / 라뒤레, 리치몬드 딤섬, 스티브스턴, 미키17
3월의 1. 영어 공부, 스트레칭 조금씩 매일 2. 열심히 일해서 돈 모으기 3. 택스리턴 신청하기 4. 한국행 ...
밴쿠버 워홀 / 떡볶이, 홈파티, Bar Corso, Bonta
3월의 밴쿠버는 비가 많이 오는 중 새로운 일 적응하는 중이라 정신 없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하며..!!! 열...
밴쿠버 워홀 / 랍슨 스케이트, 푸드세이프, 발렌타인, Bartholomew
부지런히 가보자고 ! 3월 초에 쓰는 2월 초의 일기 그래도 한 달 밀린거면 나쁘지 않다 ! ! ! 2월 5일 (수)...
밴쿠버 워홀 / 사이프레스 스키, Pho Quynh, 리치몬드, 굿나인
1월 27일 (월) 오늘은 미루고 미뤄왔던 스키 타러 가는 날 ! 한국에서도 스키 1번 밖에 안 타본 내가 캐나...
밴쿠버 워홀 / 포트랭리 당일치기, 샤버튼와이너리, 취홍
2024.09.28 (토) 언니랑 포트랭리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 날 ! Evo 빌려서 갑니다요. 원래 면허 안 바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