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밴쿠버 워홀 / 워홀 1주년, 한식홈파티, Gotham 스테이크, Neptune seafood 브렌트우드
2025년 5월 워홀 온 지 1주년 되는 달, 날 > < 많이 먹고 마신 주였다. 돼지런했던 기록 5월 18일 (...
밴쿠버 워홀 / 미역국, 파리바게트, 커머셜브로드웨이, 디베페
국뽕 넘치는 사진으로 시작하는 일상 블로그 5월 10일 (토) 어제의 과음으로 숙취에 시달리다가... 냉장고 ...
밴쿠버 워홀 / May 2025, Rio steak, 센트럴파크, 술, 카페
5월의 시작 ! 몸살 감기와 함께 합니다. 5월 1일 (목) 전 날 갑자기 엄청난 한기가 들었고 오한이 나서 덜...
밴쿠버 워홀 / 미국 벨링햄 당일치기 쇼핑 여행
2024년 12월 16일 미국 벨링햄 쇼핑 여행 Bellingham , US 친구들이랑 차 렌트해서 벨링햄으로 놀러 가...
밴쿠버 워홀 / 컨티넨탈 딤섬, 피크닉, 트라우트 호수, 4월 끝
벌써 5월의 캐나다. 작년 5월 중순에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나서 낡은 고인물 워홀러가...
밴쿠버 워홀 / 브런치, 피크닉, 부활절, 그랜빌아일랜드
부지런히 다시 돌아온 밴쿠버 워홀러 어느덧 밴쿠버에 온지 1년을 향해 가고 있다 ! 시간 진짜 빠르다.. (...
밴쿠버 워홀 / 안앤치, 캑터스클럽, 투잡
주 40시간 투잡 + 고된 행아웃 일정으로 코피 터진 워홀러가 있다?! 4월 3일 (목) OFF ! 친구들이랑 며...
밴쿠버 워홀 / 산산카페, Elisa 스테이크, 공항 배웅, 선셋비치
벌써 4월 이라니.. 시간은 정말 빠르고 요새 무슨 정신으로 사는 지 모르겠다. 해야할 것도 많고 하는 것도...
밴쿠버워홀 / 스시, 코스트코, 망고키친, 위스키
내일 출근해야 하지만 괜히 자기 싫어서 늦은 시간 까지 이것 저것 하는 중 ㅎㅏㅏㅏㅏㅏ 일 가기 싫다! 3...
밴쿠버 워홀 / St Patrick's Day, 515 Bar, 핫팟, 그리고 일
일상 기록 부지런히 고고 3월 16일 (일) 요즘에는 일요일 오전 고정으로 쉬프트를 받아서 열심히 오픈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