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페란테 <나의 눈부신 친구>_들키고 싶지 않은 선망

2025.07.19

출퇴근 하며 들고 다녔던 책을 조리원에 들어와 다 읽는다. 450페이지에 달하는 책인데 집중할 수 있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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