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출처
엄마의 벚꽃 구경
친구가 동네로 온 덕분에 가깝지만 아이들과 가기에는 멀었던 경희대에 벚꽃을 구경하러 가기로 했다. 마침...
20년차 의사 러너가 쓴, <길 위의 뇌>를 읽다.
달리기로 쌓은 체력으로 달리기 에세이를 쓸 결심을 하다 둘째를 낳고 너무 약해져서 온갖 병원에 의존하며...
정말로 우리 집이 되었다 ft.부동산 취득세 납부
그동안 취득세라고는 자동차를 살 때만 내봤는데, 40살이 되기 전에 턱걸이로 남편 명의의 집이지만.. 난생...
외대가 가깝게 느껴졌던 평일 저녁
2월에 외대 근처로 이사를 왔다. 이사 온 지 한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새로운 집과 동네에 영 정이 안 붙...
이사와 새 학기, 4배의 힘이 드는 시간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했다. 아이들이 적응하는 게 만만치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영어를 못하는 영어 선생님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시간선택제 근무 덕분에 올해도 전담 교사로 담임이 아닌 과목만 가르치면 되었다. ...
새 학기 첫날부터 계획대로 되지 않는 재미
시간선택제 영어전담으로 새 학기 시작! 올해 가까스로 시간선택제 짝꿍이 생겨서 올해도 교직경력을 이어...
029 백일백문장 5기 다우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무라카미 하루키)
[029] 5기 다우 [원문장]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무라카미 하루키) 그에 비하면 나는, 내...
028 백일백문장 5기 다우 - 엄마의 20년(오소희)
[028] 5기 다우 [원문장] 엄마의 20년(오소희) 시모나 남편, 친정부모가 신경 쓰이세요? 아니면, 아이들이?...
027 백일백문장 5기 다우 - 부자의 그릇(이즈미 마사토)
[025] 5기 다우 [원문장] 부자의 그릇 "배트를 휘두르는 걸 그만둬서는 안 돼." [나의 문장]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