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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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아비브 부활초 크림 뉴트리션 튜브 솔직후기
짝꿍이 예비군의 부름을 받았다. 스킨케어 제품 중 크림류가 떨어져 부탁했더니 PX를 털어왔다ㅋㅋㅋ 그...
어버이날, 시어머니와 마라톤을 신청하다
어제는 어버이날, 아이를 키워야 어른이 된다는 말이 적어도 나에게는 맞는 듯하다. 아이를 키우니, 우리 ...
첫 유아차런(서울시 유아차런)을 달리다.
비가 오는 5월 연휴의 첫날, 아이 둘을 데리고 #서울시유아차런 #우중런 을 했다. 그동안 멈춘 블로그를 유...
블로그를 팔 건지 전화가 오다
어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070으로 시작하는 전화는 광고 같아서 전화를 안 받는다는 것을 아는지 0...
달리는 선생님이 되어가는 중
3월에 진진가 퀴즈로 10km를 달리는 선생님이라고 오픈했다. 5월에는 난생 첫 하프 마라톤을 신청해놓으니 ...
아이브 부활초 크림 수부치 추천템 아비브 부활초 크림
요즘 햇볕은 따뜻한데 피부는 유독 예민하고 건조해지는 요 시기! 매년 이맘때쯤이면 뭘 바르든 들뜨고 속...
내가 경험한 늘봄 수업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에 주의** 지난 3월에 주 1회 늘봄 강사를 해줄 수 있는지, 늘봄 실무사님께 연락...
<카페 같은 집 만들기>을 읽고, 우리 집의 모습을 꿈꿔보다.
이사 후 인테리어라기 보다는 집정리 정도를 했는데도 어느 순간 방전되었다. 집이 여전히 정리가 다 된 것...
엄마의 벚꽃 구경
친구가 동네로 온 덕분에 가깝지만 아이들과 가기에는 멀었던 경희대에 벚꽃을 구경하러 가기로 했다. 마침...
20년차 의사 러너가 쓴, <길 위의 뇌>를 읽다.
달리기로 쌓은 체력으로 달리기 에세이를 쓸 결심을 하다 둘째를 낳고 너무 약해져서 온갖 병원에 의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