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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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가 다녀온 아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_2
안녕하세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입니다. 2025년 2월 - 3월, 프린지 사무국 스탭들은 호주 아들레이...
서울프린지가 다녀온 아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_3
서울프린지가 다녀온 아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_4
서울프린지가 다녀온 아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_1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 올여름 프린지와 함께할 공간을 찾아요!
안녕하세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입니다! 1998년, 독립예술제로 시작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
off_side_seoul <장면들> 1
정리: 채민, 쿄, 엠케이, 샬뮈 어느 더운 가을날, 태국의 퀴어 아티스트들이 서울에 도착했다. 서울의 퀴어...
off_side_seoul <장면들> 2
정리: 채민 우리는 태국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본 서울이 궁금했다. 며칠간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태국...
off_side_seoul, 왜 하냐고요?
글쓴이: 쿄 안녕하세요, 프린지 스탭 쿄입니다. 올해(도) 프린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고유의 예술을 하고 있...
off_side_seoul 내 맘대로 짐작하고 사유하기.
글쓴이 나희경 안녕하세요. 한국-태국 퀴어예술 교류 프로젝트 off_side_seoul에 게스트로 참여한 나희경입...
예술청약X걸작들 <혼자는 못해요, 핸드 투 핸드> 후기
(또다시 찾아온) 예술청약 담당자 샬뮈입니다. 정성스레 작성했던 핸드 투 핸드 워크숍 후기를 삭제하는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