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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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RLAIN] 라르&라 마티에르 컬렉션
너무 사랑하는 하우스 겔랑. 감동적인 향을 느낀 건 늘 겔랑이었다. 겔랑의 라르& 라 마티에르 컬렉션 ...
유리알과 나무의 혁명, 영화<허공에의 질주>
얼마 전 읽은 한 별종의 이야기에 마음이 홀렸다. 지리산에 방생 된 반달가슴곰들 중 한 마리인 KM-53은 ...
SAME Old Shit, 예술도?
어린아이가 그림을 그린다. 크다 만 손가락은 아직 어설프기 짝이 없고 선들은 삐죽거린다. 이것은 사과니-...
그녀와의 대화, 22살의 그녀에게.
22살의 그녀에게 이 인터뷰를 바치며. 그 때를 기억하기 위하여. 인터뷰 시작. Q: 이름과 나이는? A: 너,...
'클럽하우스' 6일차 입니다.
클럽하우스에 초대 받았다. 그리고 가입했다. 약 5-6일 정도 사용을 해보니 이 새로운 SNS에 조금은 적...
저는 오늘 죽습니다
오늘 날씨는 어땠나요? 기분 좋게 맑고 쾌청하던가요? 아니면 조금은 흐리고 습하던가요. 사실 어느 쪽이든...
기억을 꺼내 듣는다는 것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는 핸드폰 속 플레이리스트. 무조건 다운 받아 음악을 듣던 예전과는 다르게 스트리...
Diptyque-Fleur de peau
Diptyque-Fleur de peau 일명 '피부의 꽃'이라는 이름의 플레르드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에...
잃어버린 길 위의 나, 게임<Lost Tracks>
나는 길치다. 내가 오른쪽을 택하면 왼쪽길이 맞는 길이고 왼쪽을 택하면 오른쪽길이 맞는 길이다. 한 로터...
La variété-La variété 1(sunset hours)
La variété-La variété 1(sunset hours) 라 바이에떼는 국내브랜드로 텀블벅 펀딩과 공식 사이트에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