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월,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11/2 나갔다 들어오니까...
소년이 온다
⭐️⭐️⭐️⭐️⭐️ (다섯 개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별 노벨문학만개) 한강을 처음 읽는다니. 그것만으로...
풍림무약, 제32회 야마구치시장배 장애인 소프트볼 대회 후원
풍림무약은 지난 4월 22일, (사)한국곰두리봉사회를 통해 장애인 선수단의 국제 소프트볼 대회 참가비용을 ...
풍림무약, 서울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나눔 푸드트럭> 지원
2025년 기준, 서울시에는 128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운영 중이며, 약 3,937명의 발달장애인이 근무하...
2025.06
책 읽어야지 책 많이 읽어서 꼭 어휘력 짱이 되어야지... 어휘력 짱이 되어서 막 유식한 척 교양 있는 척 ...
250605-혐오의 도시에서 살아남기 ㅈㄴ힘들다 산재처리 되나요? 이 지역 정신과 의사새끼들도 2찍 아닌가요?
보수의 안마당 TK에서 혐오발언으로 죽어가던 내가 인터넷 세계에서는 새빨간 혁명 공산주의 사회대개혁 ...
결국 국민이 합니다
내 생애 첫 E-북 이재명 후보님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 E북은 뭔가 가독성도 떨어질 것 같고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2025.5.25 완독(1) 2025. 5.27 완독(2) 지난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대전여행을 갔다. 길게 여행한 이유 중...
풍림무약, ‘제17차 제제기술세미나’ 후원
High Functionality Excipients for Oral Dosage Forms 지난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
풍림무약, 칭찬릴레이 ‘You’re the best’ 제10호
오늘은 칭찬릴레이 ‘You’re the best’ 열번째 인터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풍림무약 칭찬릴레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