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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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월의 뉴욕 3
<day 5> 벌써 여행 5일차 파워 계획형이었던 과거의 시절과는 다르게 설렁설렁 친구랑 얘기하다가 오...
2024 5월의 뉴욕 2
<day 3>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센팍에 왔습니다. 출근하는 사람들과 반대 방향으로 센팍에 러닝하러 ...
2024 5월의 뉴욕 1
처음이자 마지막 뉴욕은 2016년 겨울. 그 때 뉴욕의 화려함과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분위기에 반해서 꼭 ...
2024 텍사스 로드트립(달라스-오스틴-샌안토니오)
남편 친구들과 함께 했던 아주 더운 여름날의 텍사스 로드트립. 이 시작이 많이 TMI면서도 웃긴 편인데 ...
2024 앤텔로프 캐년 & 홀스슈(Antelope Canyon & Horse shoe bend)
사막 한복판에 있던 에어비앤비에서 일어난 아침 운 좋게 일출을 볼 수 있었다! 너무나 이국적이고 아름다...
2024 피닉스(phoenix)
피닉스 여행기라고 쓰긴 했으나 사실 별로 한 게 없어서... 그냥 여행의 마지막 날 기록 되겠습니다. 좋았...
2024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Grand Canyon South)
아침이 밝았습니다. 창 밖으로 사막이 보이는 사막뷰 아침으로 참깨라면 먹는 거 어때 오션뷰, 시티뷰 뭐가...
2024 후버댐(Hooverdam) & 그랜드캐년 웨스트림(Grand Canyon West)
베가스를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틀 머물렀던 에어비앤비에 작별을 고하고 그 유명하다는 인앤아웃 먹...
2024 라스베가스(Las Vegas)
미국에 오자마자 떠나게 됐던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코스의 서부 여행. 난 미국으로 오는 여정 하나만으로...
2024 부다페스트(Budapest) 3
부다페스트, 그리고 이번 동유럽 여행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질리지 않는 이 풍경 때문에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