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 나무, 이팝나무 - 굶어 죽은 자식의 무덤가에...

2025.07.23

작년이었나...재작년이었나... 어느 봄날,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남편이 물었다. 남편 - 요즘 저 하얀 꽃...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