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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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99 지독한 열감기/돌치레인가../씩씩이 김태연♡
아.. 어젯밤이 고비였나보다 38.5도를 찍었다.. 새벽 4시쯤 깨서 체온 쟀을때는 37.8이었다 손수건으로 등...
D+398 첫 쌀식빵/콩홀릭/열이 38도
엄마랑 같이 있는동안 실컷 사먹기로 함ㅋㅋ 엄마나 나나 집에 혼자있으면 못사먹으니까 탕수육과 짜장면을...
D+396 요리도 템빨/아야의 표정ㅋㅋ/거꾸로보는 세상
아 진짜 엄마집에 다지기 가져올걸... 손으로 저거 다 다졌다... 개빡셈.. 전복 호박 당근 버섯 밥전해주려...
D+393 394 장염다 나은것 같다/친정라이프/태연이 웃음폭발
아침일찍 태연이와 병원다녀왔었다. 일주일치 약을 타와야해서 갔는데 역시 토요일은 사람 짱많다 병원가서...
사계절아기띠워머 끌라미엘 겨울외출 필수품
사계절아기띠워머 끌라미엘 진짜 요새 넘나 잘쓰고 있어요!!! 완전 추워져서 안감패딩붙여서 하고 나가거든...
D+390 블럭쌓고 끼우기도 할수 있다!/스파게티는 아직.../장염걸림,,ㅠ
아.. 일기 넘나 오랜만이다.. 태연아 너가 잘 크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주렴 무소식이 희소식?ㅋㅋㅋㅋ ...
D+386 387 엄마를 안찾았다는 너../날아갈거같은 자세/후디스그릭요거트 잘먹는다
캬캬 주말에 잘 놀다 왔더니 피곤하다..ㅋㅋ 요 안주에 소맥을 퍼마시며 폭풍수다를 떨었다 힐링이란 이런...
D+384 385 자는척하기(훼이크..)/포크질은어려워/까까에 물개박수/우유 입맛에 안맞음../1박2일 자유부인
태연이한테 태연아 졸려? 라고 물어봤더니 저렇게 누워서 자는척.. 자꾸 반복하길래 방으로 데려갔는데... ...
D+383 횟집비닐짱/인생첫딸기/얼굴에 왜 힘주는거니
유아식 반찬고민... 어렵다어려워 아침이라 부드러운 치즈스크램블에그와 좋아하는 브로컬리감자볶음 재탕 ...
D+382 본격적인 유아식/반찬과 밥은 같이 먹는거야..
어금니가 뾰족하게 올라오더니 어금니앓이는 좀 괜찮아진 것 같다. 어제 홈플러스가서 태연이 수납장을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