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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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나이가 드니 무얼 찾느라고 많은 시간을 쓴다
토요일 아내와 동네 과일 야채를 싸게 파는 하늘야채에 갔다. 토요일 아침 7시인데도 주부들로 인산인해. ...
1141 가족을 등한시한 그의 업보(?)
아침에 일어나 도쿄신문 S 논설위원이 보내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고 이를 파파고를 이용해서 번역...
1140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번역-언어장벽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수서역에서 머리를 자르고 디지털 도서관으로 가는 전철 안에서 블로그 글을 작성하다. 도서관에서 원고정...
1139 세상은 공평하다
아침에 일어나 장용준의 <교토 갈까>를 읽었다. 이제 몇 페이지 남지 않았다. 교토의 역사는 일본의 ...
1138 21대 대통령선거-국민들의 절묘한 선택
오늘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아침을 먹고 집 근처의 투표소에서 아내와 함께 국민으로서 귀중한 한 표를 행...
1137 사필귀정일 것이다
5시에 기상 블로그 글 초안을 만들고 짐을 챙겨 산책을 하러 나갔다. 아침 식사시간까지 30-40분의 여유가 ...
1136 목표가 있으면 나이는 문제 아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제25회 PHP국제교류회에 참석했다. 지인 다무라 회장이 이번에 국제교류회 회장이 되어...
1135 그를 오랫만에 만나는 것이 기대된다
5시 기상 연합뉴스 P기자가 보내온 인터뷰 기사를 정독하고 두어 군데 수정을 부탁하고 그가 요구한 추가...
1134 옛날의 중랑천이 아니다
4시에 화장실에 한 번 다녀와서 다시 잤는데 5시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조선통신사 기간중 흐트러졌...
1133 잘 쓴 책이고 읽기 쉬운 문장이다
5시에 기상 장용준 작가의 <교토 갈까>를 읽었다. 교토를 6-7회 방문 샅샅이 훑으며 집필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