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1147 내 몸 안의 명의
새벽에 기상해서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계속해서 읽었다. 다음 장은 17세...
1146 2025년은 AI시대의 분기점(?)
아침에 어제에 이어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었다. 어업과 무역이 중심인...
1145 그는 내게 귀인이다
오전에 대모산을 맨발로 올라 오랜만에 불국사 백구에게 간식을 주고 개껌도 주었다. 무표정하다. 하기야 ...
1144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
새벽에 일어나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었다. 3월 경북 의성에서 경주구...
1143 매일 하는 2-3가지의 습관 즐거운 노년생활의 비결
아침에 체육진흥회 선회장과 통화. 이달 중순까지 추천사를 부탁했다. 엔도 회장도 중순까지 보내주기로 했...
1142 나이가 드니 무얼 찾느라고 많은 시간을 쓴다
토요일 아내와 동네 과일 야채를 싸게 파는 하늘야채에 갔다. 토요일 아침 7시인데도 주부들로 인산인해. ...
1141 가족을 등한시한 그의 업보(?)
아침에 일어나 도쿄신문 S 논설위원이 보내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고 이를 파파고를 이용해서 번역...
1140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번역-언어장벽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수서역에서 머리를 자르고 디지털 도서관으로 가는 전철 안에서 블로그 글을 작성하다. 도서관에서 원고정...
1139 세상은 공평하다
아침에 일어나 장용준의 <교토 갈까>를 읽었다. 이제 몇 페이지 남지 않았다. 교토의 역사는 일본의 ...
1138 21대 대통령선거-국민들의 절묘한 선택
오늘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아침을 먹고 집 근처의 투표소에서 아내와 함께 국민으로서 귀중한 한 표를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