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출처
승부
유아인을 뉴스에서 본 지 얼마 안되었는데, 빨리 되돌아왔네요. 딱히 반갑지는 않았구요. 그렇다고 해서 개...
브로큰
3개월 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다 본 뒤에도 하정우라는 배우를 자꾸 떠올리게 되네요. 캐릭터에 ...
주군의 태양
와우, 벌써 12년된 드라마가 되었네요. 근데 그때 저는 뭐가 바빠서 이 드라마를 안 봤었을까요? 넷플에 떴...
소년가행
넷플에서 본 무협시리즈입니다. 40개짜리이구요, 연휴동안 봤었죠. 원래 연휴에 아무 계획 없이 뒹굴리우스...
씨 유 어게인
세상은 나쁜 놈 천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좋은 사람도 많다고 알려주는 글입니다. 나쁜 놈 천지인 것처럼 ...
제인의 마법 살롱
딸이 좋아할 듯한 표지입니다. 예전에 보니 딸은 예쁜 표지의 책을 고르더라구요 ㅋ 인문서적들도 표지를 ...
찬란한 선택
저자의 심리상태가 소설이라는 이름을 달고 절절하게 읊조려진 글이네요. 사실 온종일 게임을 하는 거 외에...
네버라이
읽을 땐 재미있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만, 다 읽고 나니 살벌한 내용이긴 하네요. 추리물은 범...
이상한 마을 청호리
발매가 열흘 전인 책인데, 전 이 글을 다 읽고 포스팅을 하고 있군요, 마치 책 홍보하는 사람인양 ㅋㅋㅋㅋ...
하얼빈
신랑이랑 같이 봤네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안중근'님이 나오는 영화죠. 안중근이라는 인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