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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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때마다" 칼럼 리스트 마거릿 렌클의 글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때마다 마거릿 렌클Margaret Renkl 은 1961년 미국 앨라배마주 안달루시아 출신으...
[2025책기록#26]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_마거릿 렌클
#우리가작별인사를할때마다 - #마거릿렌클 유튜브에서 이동진 평론가님의 책추천 영상을 보고 읽게된 책 앞...
어뮤즈 태닝 헬로키티 풀 메이크업 라지 캐리어 구매 후기
언젠가 친구에게 말한 적 있다. 연예인, 인플루언서들한테는 무료로 제품 제공하면서 실 소비자들한테는 비...
[미국/하와이] 2일차 :: 거북이 스노클링 • 모니샵 • 룰루스 와이키키
2024년 7월 7일 (일) 여행 2일차 | 거북이 스노클링 둘째 날 아침. 하와이 오면 많이들 먹는다는 아사이볼...
전세사기 극복 일기 (1)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대위변제 후기
안녕하세요. 먼저 검색해서 들어오셨을 전세사기 피해자분들께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
2월 일상 (2) :: A Birthday? In This Economy?
올해 생일을 기점으로 만 30세, 본격적인 30대에 진입했다. 빠른 년생 + 만 나이 시행으로 인해 사실상 12...
2월 일상 (1) :: Denial is a river (현실 부정은 한강이다)
모두가 72시간을 도둑맞는 2월이 왔다(감). 2월은 짧기도 하거니와 별일도 없었기에 2부로 마무리해 보겠습...
백수가 간다 간다 뿅 간다! 미국으로 ✈️ 2024년 12월의 기록 2부
12/21 (토) 독서모임 + 저녁식사 <소년이 온다>를 읽고 모여서 이야기를 해보기로 한 독서모임. 책도...
고통의 연말, 그래도 견뎌야지 2024년 12월의 기록 1부
11/29 (금)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 모험은 계속된다 11월 포스팅에 까먹고 안 올린 월말 기록. 12월에 끼...
가을 만만세! 2024년 10월의 기록
10/5 (토) 마이 훼이보릿걸과 데이트✨ 친구와 서면 삼정타워에서 만나 소소한 덕질을 한 뒤 점심을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