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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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갑자기 슈프림치킨이 먹고 싶었음 근데 밥이랑 먹는 건 너무 헤비하니까 고민하다 불닭을 끓였다 문득 드는...
4달간 다이어트하기: 첫 번째 달 정산과 기록
최근 먹고 싶은 걸 너무 다 먹었더니 곧 인생 최고 몸무게를 갱신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9...
크레마 모티프 구매 후기/2달 사용 후기/이북리더기 추천
할인 이벤트만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구매한 크레마 모티프 몇달 간 써보면서 느낀 점을 남기려고 포스팅을 ...
4월
그토록 고대하던 크레마와 챌짱의 만남 기쁘다 계속 읽고 싶었던 셜록홈즈 시리즈 도장깨기 중 돈이 아깝지...
3월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 유니폼이 하루만에 네 벌이나 생긴 동생놈 모자며 유니폼에 전부 돼장님의 싸인...
스쿨 오브 락
단지 음악 영화가 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때 눈에 띄었던 게 스쿨 오브 락이고. 영화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
위플래쉬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취미로 두어야 하고, 취미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즐길 수 없다는 말이 ...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롯데 자이언츠 지명하겠습니다. 강릉고등학교 투수 김 진 욱. 2021년 KBO 신인 드래프트를 기억하는가? ...
휴대용 포토프린터 브랜드별 가격&성능 비교: 캐논, 삼성, 코닥, 샤오미
평소 폴라로이드나 필름 사진에는 관심이 없기도 하고 쓸 일이 없어 기기 욕심 없이 살았다. 그러다 올해 ...
파묘
한국의 무속신앙 오컬트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캐릭터 디자인부터 설정, 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