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march.log
마치 근래 내 삶과 같은 공기계 죽지 않을 정도의 배터리지만 왠지 해맑고 다채로운 외관 저 다섯 라디오헤...
Red roses for a blue lady
정확히 취향을 관통한 앨범에 대하여 多くのことが変わっています 마음의 거리 물리적 거리 누벨바그*누벨...
편지합니다
좋은 음악을 찾는 방법은 다양하다 앨범은 통째로 편식없이 들어야 하지만 가장 조회수 높은 대중픽으로 소...
Vincent World Drive
달이 유난히도 높고 둥글다 싶더니 정월대보름이었다 아주 조금만 달리 생각해도 보이는 것들 언제나 음악...
굴레에 대하여
끝까지 들어야 빛을 발하는 앨범에 대하여 좋은 음악은 찾으려 발 벗고 나서야 하기도 혹은 기다려야 하기...
어서오세요
어느 겨울 온화한 공간이 생겼다 좋아해주는 사람들 덕에 더 좋은 거겠지만 그렇다 11월부터 그야말로 폭풍...
Chapter 100.
1월 1일 24/7 카테고리의 100번째 게시물 숫자에 깨나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내가 수학을 못 해서 ...
슬픔의 비애
슬픔은 너무도 개인적이라 간직할 때 비로소 진정 슬픔이 된다 슬픔이 전이되어 채워지는 따스함이 있다면 ...
융통무애
서울에 눈이 왔다 마음의 자유로운 흐트러짐을 위한 예술 나이가 든다는 건 아름다운 일이다 엄마‘s 데일...
11월 독서모임
November Book Club Notice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파우스트> 읽고 만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