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The Grapes of Wrath
John Steinbeck의 분노의 포도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오랜 만에 명작을 접한 기분이다. 흡입력이 대단해...
Rabbit, Run
John Updike의 래빗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다. 배경은 미국이고 시대도 많이 다른데 왜인지 나랑 공감대를...
불한당들의 세계사
보르헤스의 단편집들을 차례대로 읽을 계획이다. 스페인어 원본도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보르헤스가 왜 유...
Solar
이언 매큐언의 'Solar'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역시 이언 매큐언은 결말을 상당히 중요시하는구...
Mother Tongue
제목이 언어의 탄생으로 나온 빌 브라이슨의 책 Mother Tongue를 영어로 읽었다. 처음부터 흡입력이 있거...
Remains of the day
일본계 영국작가 Kazuo Ishiguro의 북커상 수상작 Remains of the day를 영어원본으로 읽었다. 영화를 ...
The road to little dribbling
빌 브라이슨의 두 번째 영국산책기를 원서로 읽었다. 첫번째 여행기였던 Notes from a small island를 감...
미친 장난감
아르헨티나의 20세기 초반 작가 로베르트 알르트의 미친 장난감을 읽었다. 스페인어로 된 원본이 있었는데 ...
모순
양귀자 작가의 대표작 모순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종이책으로 처음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거의 다 ...
Neither here nor there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여행을 또 읽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원서로 읽었는데 빌 브라이슨의 영어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