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The Hours
마이클 커밍햄의 퓰리처상 수상작 'The Hours'를 영화로 보고 또 전자책으로 읽었다. 거의 동...
2024 젊은작가상 작품집
몇 년째 꾸준히 읽어보고 있는 젊은작가상 작품집이었다. 소설은 죽었다고 다들 말하고 있고 출판업도 사양...
Minor Feelings
Cathay Park Hong이라는 시인의 에세이였다. 시인들이 아직도 작품들을 내고 활동 중이라니 얼마나 신기...
이것이 인간인가
약 석달에 걸쳐 프레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짧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톰 소여의 모험을 원서로 읽었다. 아주 어렸을 적에 읽었던지라 이 책을 내용은 기억...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Ken Kessey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워낙 오래된 클래식이라 그런지 인터넷...
Beloved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Toni Morrison의 Beloved를 종이책으로 읽었다. 예전에 샀던 책인데 한번 읽어봤던...
두 사람의 인터네셔널
김기태 작가의 첫 단편집 '두 사람의 인터네셔널'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김기태 작가는 동아일보...
압살롬, 압살롬!
포크너의 소설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압살롬, 압살롬!을 완독했다. 완독은 완독인데 원어가 아닌 번역본으...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가 급이 다른 작가라는 걸 증명해준 작품이었다. 포크너는 문장부터 시작해 거의 완벽에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