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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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개표 사무원 알바 후기
개표 사무원 알바 후기를 적어보겠음... 투표 마감 한 시간 전, 개표소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
661. 투표합시다
지난 대선 때 나는 투표 사무원 알바를 했었다. 새벽 5시에 가서 저녁 8시에 끝나는 강행군 일정. 당시 코...
660. 찰리 브라운처럼
병원 검진에 다녀오는 날은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완치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지만,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
659. 뻘짓
남편과 다음주에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에 가려고 숙소를 찾았는데 마땅한 곳이 없었다. 영화제 근처 숙소...
658. 자손단과 리박스쿨
댓글공작팀을 취재하기 위해 뉴스타파에서 '자손단'에 잠입을 시도했다. 댓글공작팀의 존재를 이...
656. 이준석
어제 글을 올리지 못한 이유는 어제 내가 했던 생각이 단 한 가지 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이준석이 ...
653. 최악을 상상하기
치과 정기검진 다녀왔다. 신경치료 각오하고 갔는데 충치는 없다고 해서 어찌나 감사한 마음이 들던지... ...
650. 포커페이스
"이거 팀끼리 같이 하는 거예요?" "아니. 이건 개인전이야." 게임 시작 전 아이의 물...
646. 렛츠 롹!
오늘 아침, 출근을 하려고 버스 정류장을 걸어가던 도중, 버스카드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
645. 디아프 이틀 차
다 잼썼음...!